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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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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 키워듭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미세먼지'와 '시민참여감시단'입니다.

앞으로는 미세먼지 불법배출을
상시로 감시합니다.

서울시 미세먼지 불법배출
시민참여감시단이 13일 출범했습니다.

총 50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미세먼지 고농도가 잦은
오는 5월까지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있는
대기오염 물질 배출업소와
건설공사장 등을 중심으로
불법 행위에 대한 감시가 시작됩니다.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홍보와
국민행동요령 등도 전파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하반기 역시
시민참여감시단 50명을 새로 선발해
오는 11월부터 7개월간
감시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설 명절 특별행삽'니다.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설 제수용품을 최대 절반까지 할인 판매합니다.

서울시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총 140곳에서
설 명절 특별행사가 열립니다.

해당 시장과 상점가에선
제수용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떡 메치기와 윷놀이 등
시장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하거나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겐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집니다.

행사기간은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집니다.

이번 특별행사로 오는 18일부터 10일간
113개의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무료 주정차는
최대 2시간까지 허용됩니다.

지역별 시장의 위치와 행사 등은
스마트서울맵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내부순환로 구간단속'입니다.

내부순환로 홍지문터널에서
하월곡분기점 구간에
과속 구간단속이 시작됐습니다.

서울시는 3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치고
오는 4월 10일부터는 과속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계획입니다.

규정 속도는 시속 70km입니다.

서울시내 11개 자동차 전용 도로 중
구간단속이 적용된 건
내부순환로가 처음인데요.

서울시는 구간단속을 통해
소음 저감과 교통사고 감소 등의 효과를
모니터링한 뒤 다른 자동차 전용 도로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클릭 키워드였습니다.
2020/01/13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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