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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만리재역 신설…총선 이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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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총선을 앞두고
지역 현안들을 정리합니다.
오늘은 마포갑 선거구로
가 볼 텐데요.
먼저 마포갑 지역 주민들은
신안산선 만리재역 신설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논란이 됐던 경의선 공유지 활용과
공덕역 지하구간 활성화 방안 등도
최대 이슈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신안산선 만리재역 신설은
마포갑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습니다.

인근에 서울역과 공덕역이 있긴 하지만
버스를 타고 두 세 정거장
이동해야만 이용할 수 있는 등
지하철 이용이 그만큼 불편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1년, 역 신설이 논의됐지만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제외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택 재개발로 유입 인구가 늘었고,

오피스텔 건설과
인근 효창공원 재정비 계획은
유동 인구 또한 끌어올릴 것으로 예측되면서

역 신설에 대한 주민들이 기대는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올해는 사전 타당성 조사가
예정돼 있기 때문에 시기상으로
앞으로 4년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 INT 】
권경환
마포구 공덕동

【 VCR 】
경의선 공유지 활용 방안도
매듭지어져야 합니다.

현재는 시민 단체가
시설물 퇴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텔과 도심형 생활주택 건설이
논의되고 있는 상태.

국공유지는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회적 운동과 맞물려,

인근 주민들의 상당수가
경의선 숲길 공원이 이어지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INT 】
김상철
정책팀장 / 경의선 공유지 시민행동

【 INT 】
주민

여기 하려면 공원을 해야죠. 공원을 해야지 거기다 복합건물 지으면 뭐가 됩니까...

【 VCR 】
공덕역 활성화 방안도 이?니다.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경의 중앙선과 공항철도,
여기에 신안산선까지....

일 평균 8만여 명이 이용하는 공덕역은
서울의 주요 교통 거점

하지만 지하 공간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수년 전부터 제기돼 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총선까지 남은 시간은 불과 20여 일.

지역의 해묵은 과제에 대해
후보들은 과연 어떤 해답을 내 놓을지
유권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2020/03/25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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