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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삼성서울병원 집단감염…강남 모임 전파 시작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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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강남구 일원동의
삼성서울병원 감염과 관련해
감염경로를 파악하는데
유의미한 감염 사례가 나왔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 1명과
지인 5명이

노래방과 주점에 다녀왔는데,
이 가운데 절반이
확진판정을 받은 겁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태윤형기자.

- 네 보도국입니다.




【 질문 1 】
방역 당국이 파악한 대로라면
감염이
병원 외부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겁니까?

- 네, 방역당국은 일단
병원 외부에서 감염이 시작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먼저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지난 18일,
간호사 1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뒤,
다음날
동료 3명이 연이어
추가 감염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추가 감염된 간호사 가운데
1명이
지인 5명과
강남 일대에서
어울렸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인 5명 가운데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확진 간호사와
지인 5명은,
지난 9일
강남 노래방과 주점 등을 방문했는데,

방역당국은
이 강남 모임에서
간호사를 통해
병원 동료 3명으로
코로나19가 전파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방역당국은
함께 어울렸던
이들 중
누가 최초 감염자인지,
또 같은 곳을 방문한
손님들로부터 전파됐는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가운데
코인노래방을 통해
인천과 경기에서도
산발적인 감염사례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인천시는 2주 동안
지역 내
모든 코인노래방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정부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질문 2 】
코로나19 현황도 살펴보죠.
어떻습니까?

- 네,
질병관리본부는
22일 0시 기준,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는
2명으로
누적 확진자수는
7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시간 기준
전국 누적 확진자수는
전날보다 스무명 늘어
1만 천 백마흔 두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신규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2020/05/22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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