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홀몸어르신 안심케어서비스'
대상자가 135가구에서 450가구로 확대됩니다.
구로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달 안으로
'홀몸어르신 안심케어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가정 내 설치된
사물인터넷 안심단말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입니다.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거나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어르신 가정에 연락하거나,
119 등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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